서울과기대 김재용 교수,
서울과기대 김재용 교수

2억 5천만 원 상당 예술작품 1점 기증
남대와 지역 예술문화 진흥에 보탬이 되길”

서울과학기술대 도예학과 김재용 교수가 지역 예술문화 진흥의 마음을 담아 예술작품을 기부했다.
서울과기대 김재용 교수는 8월 8일 오전 11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2억 5천만 원 상당의 예술작품 1점을 전달했다.
이날 김재용 교수는 ‘Twinkle Twinkle Chrome Donut’(김재용, 2억 5천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
도넛 도자 조각 작품으로 유명한 서울과기대 김재용 교수는 친근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을 통해 현대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는 작가로 유명하다.
김재용 작가의 작업은 미술관, 지역축제, 쇼핑몰, 미술관의 기념품 가게, 지역 회전교차로의 미술 장식품을 위한 자리, 아파트의 거실 벽 면 등 어느 자리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도넛’이라는 작품의 주제는 ‘Do Not Fear’와 비슷한 발음에서 착안해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진 이들을 위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재용 교수는 “국가거점국립대학교인 충남대에 작품을 기증 및 전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오늘 전달한 작품이 충남대와 지역 예술문화 진흥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도넛 작품에 담겨 있는 희망의 메시지처럼 청년들은 자기 자신을 빛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해 도전해 주기를 바란다”고 충남대 재학생들에게 당부했다.
김재용 교수의 이번 작품 기증은 막역한 친구 사이인 충남대 예술대학장 박찬걸 교수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지난달에는 단국대 미술학부 김병진 교수가 같은 이유로 1억 원 상당의 작품 3점을 기증한 바 있다.
박찬걸 학장은 “존경하는 작가이자 친구인 김재용 교수님이 이번 작품 기증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수님의 훌륭한 작품처럼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예술작품을 만드는 예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발전기금 기탁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위한
발전기금 2,000만 원 전달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지원단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진수남 경영전략본부장 등 공사 관계자는 9월 7일 오전 11시, 충남대를 방문해 창업지원단 김태중 단장에게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충남대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이날 발전기금을 바탕으로 지역 창업생태계와 우수 창업 인재 육성 체계 조성을 위해 공동의 보조를 맞출 예정이다.
양 기관은 지난 2022년 7월,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당시 한국가스기술공사는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김태중 단장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힘을 합쳐 지역 내 창업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공공기관과 함께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탁해주시는 발전기금으로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과 활성화 및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진수남 본부장은 “한국가스기술공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한 지역의 혁신 창업기업이 다수 발굴되고, 지역의 창업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충남대 창업지원단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법학전문대학원 동문 변호사,
발전기금 기부

장학금 수여, 발전기금 기부,
재학생 격려 시간 가져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서보국)이 개원 14주년을 기념해 ‘제1회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법학전문대학원은 9월 22일 오후 6시, 계룡스파텔 무궁화홀에서 서보국 원장, 문성식 법과대학 총동문회장, 조용승 법학전문대학원 동문회장, 정훈진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을 비롯해 재학생과 졸업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홈커밍데이는 ▲장학금 수여 ▲발전기금 전달식 ▲재학생명패 전달식 ▲교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 동문들은 학교의 발전현황에 대한 의견을 서로 나누고 대학 측에 훌륭한 법조인 양성을 당부했으며, 자리에 함께한 후배 재학생을 격려했다.
특히, 정훈진 대전변협 회장과 위홍 변호사(법학전문대학원 7기 졸업생)는 재학생 1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로스쿨 출신의 동문 변호사들은 십시일반 마련한 1,800만 원의 발전기금을 학교에 기부했다.
또, 선배 졸업생들은 14기 재학생들에게 명패를 전달했다.
서보국 법학전문대학원장은 “홈커밍데이를 준비하면서 구성원 개인의 발전이 곧 충남로스쿨의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던 지난 14년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지금까지 충남대 로스쿨이 계속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교수님과 교직원의 노력뿐만 아니라 졸업생들의 후배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법학전문대학원은 2009년 문을 열어 올해로 14년차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910명의 법조인을 배출했다.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생들은 법원, 검찰청, 법무법인, 국회, 행정부처, 대기업과 공기업 등 여러 분야로 진출해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세올데이치과의원,
발전기금 기부

발전기금 1,200만 원 전달

유성구 도안동에 위치한 연세올데이치과의원 정열 원장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연세올데이치과의원 정열 원장은 8월 10일 오전 11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발전기금으로 1,200만 원을 전달했다.
정열 원장은 “오늘의 발전기금이 충남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연세올데이치과는 지역사회에 바른 의료정신구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로 충남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간호대학 신임교수,
발전기금 기부

박세연, 이현정 교수 각각 500만 원,
총 1,000만 원 전달

간호대학 박세연 교수와 이현정 교수가 간호대학 발전의 뜻을 담아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간호대학 박세연, 이현정 교수는 8월 28일 오후 3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발전기금은 간호대학 발전과 우수 간호 인력 양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세연 교수는 “간호대학과 제자들의 발전을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우수 의료인력 양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에서 훌륭한 간호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정 교수는 “우리 제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간호대학이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간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세연 교수는 2021년 3월에, 이현정 교수는 2022년 9월에 간호대학 교수로 임용돼 우수 간호 인력 양성과 간호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엠브이아이,
산학협력 발전기금 기부

산학협력 발전기금 300만 원 전달

충남대 창업보육 인큐베이팅 졸업기업인 ㈜엠브이아이가 산학협력단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엠브이아이 김용태 대표이사는 9월 18일 오후 3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산학협력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용태 대표이사는 “충남대의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덕분에 고객 만족을 위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오늘의 발전기금이 산학협력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엠브이아이는 2018년 충남대 창업보육 인큐베이팅 졸업기업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재활보조공학기기 전문 소셜벤처기업이다.

한-몽 그린벨트사업단
Ganzorig. M 부단장, 발전기금 기부

산림환경자원학과 장학기금 300만 원 전달

한-몽 그린벨트사업단 Ganzorig. M 부단장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Ganzorig. M 부단장은 10월 6일 오후 3시, 이준우 연구산학부총장을 방문해 산림환경자원학과 장학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한 Ganzorig. M 부단장은 몽골 국적자로 지난 2011년 산림자원학과 대학원에 입학해 2014년에 석사학위를 받았다.
Ganzorig. M 부단장은 충남대 유학 기간을 포함한 국내 장기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한-몽 그린벨트사업단 부단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Ganzorig. M 부단장의 자녀도 2019년 충남대 산림환경자원학과에 입학해 현재 4학년으로 재학 중이다.
Ganzorig. M 부단장은 “산림환경자원학과 구성원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부녀 모두가 한국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남대와의 깊은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성윤 교수, 한국공학교육학회
‘여학생 공학교육자상‘ 수상 및 발전기금 기부

여학생 공학교육 헌신 공로
상금 100만 원, 공과대학 장학금으로 기부

공과대학 유기재료공학과 양성윤 교수가 여학생 공학교육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공학교육학회의 ‘여학생 공학교육자상‘을 받았다.
한국공학교육학회는 9월 21일~22일,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을 개최하고, 양성윤 교수에게 ‘여학생 공학교육자상‘을 수여했다.
양성윤 교수는 부상으로 받은 상금(100만 원)을 공과대학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양 교수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여성인재육성사업에서 충남대 사업단 부단장(2012년~2016년)을 역임하며 젠더인식개선 및 여성공학도의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 바 있다.
또,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WiTeck)의 WATCH21 여학생 연구지원사업 심사위원과 지역PD교수로 활동했으며, 한국여성과학기술총연합회와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의 이사로서 국내 및 외국인 여학생 협동 캠프 활동인 Young Woman Scientist(YWS) Camp의 기획위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