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단, ‘천원의 행복’ 챌린지 2회차 기부

2학기 개강 맞아 ‘천원의 행복’ 챌린지 2회차 동참

충남대학교가 재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천원의 행복’ 기부 챌린지를 시작한 가운데, 창업지원단(단장 김태중)이 2학기 개강을 맞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창업지원단은 9월 4일 오전 8시 30분, 제2학생회관을 찾아 ‘천원의 아침’ 운영을 위한 천원의 행복 기부 챌린지에 써 달라며 100 만 원(1,000명 지원분)을 전달했다.
창업지원단 지난 5월 3일 부서 단위로는 처음으로 챌린지에 참여해 100만원(1,000명 지원분)을 기부한 바 있다.
김태중 창업지원단장은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학생들을 위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게 생각하고, 무엇보다 흔쾌히 뜻을 모아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충남대 학생들이 든든하게 아침밥을 챙겨 먹고 활기찬 대학 생활을 하기를 바란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기술실용화융합학과 박사과정생,
‘천원의 행복’ 챌린지 기부

100만원(1,000명 지원분) 전달

충남대학교가 재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천원의 행복’ 기부 챌린지를 시작한 가운데, 기술실용화융합학과 박사과정 재학생 5명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기술실용화융합학과 금준, 박한나, 안치현, 정현준, 조욱상 박사과정생은 9월 20일 오후 5시, 제 2학생회관을 찾아 ‘천원의 아침’ 운영을 위한 천원의 행복 기부 챌린지에 써 달라며 100만원(1,000명 지원분)을 전달했다.
조욱상 학생은 “학생들을 위한 의미 있는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개강 후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든든한 한 끼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