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2억 원 ‘통 큰 기부’

하나카드㈜, 개교 70주년 기부 릴레이 동참

하나카드㈜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하나카드㈜ 권길주 사장은 4월 19일(화) 오후 2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발전기금 2억 원이라는 통 큰 기부를 실천하며, 개교 70주년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권길주 사장은 “충남대학교의 개교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충남대가 무한히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하나카드㈜와 충남대가 더욱더 상생 협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진숙 총장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기부릴레이에 함께 해주신 하나카드㈜ 권길주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CNU 100년이라는 위대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혁신과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는 지난 3월부터 개교 70주년 기부 릴레이를 전개하고 있으며, 52학번 조중창 동문과 22학번 엄강준 학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명의 기부자가 기부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충남대는 이번 개교 70주년 기부 릴레이의 확산을 위해 릴레이 참여뿐만 아니라 자율 참여, 모바일 뱅킹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도묵 총동창회장,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릴레이 동참

기부 릴레이 캠페인 2호 참여, 5천만원 기부
“지역 혁신과 우수 인재양성의 중심으로 우뚝 서길”

충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 릴레이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인 가운데 강도묵 충남대학교총동창회장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주 기부 릴레이 첫 참여자가 탄생한 이후 2호 기부자다.
강도묵 총동창회장(지역환경토목 79학번)은 3월 24일(목) 오후 2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도묵 총동창회장, 이진숙 총장, 김기수 교학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기산엔지니어링 회장을 맡고 있는 강도묵 총동창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충남대학교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회장, 충남대 경상대학 특임교수, 대전경실련 고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강도묵 총동창회장은 충남대 총동창회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를 이어옴으로써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강도묵 회장은 “사랑하는 모교인 충남대학교의 개교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개교 70주년을 넘어 위대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충남대가 지역 혁신과 우수 인재양성의 중심으로 우뚝 서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대 발전기금재단은 이번 모금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릴레이 참여, 자율 참여, 모바일 뱅킹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16일, 52학번 조중창 동문과 22학번 엄강준 학생이 충남대 개교 70주년 기부 릴레이 캠페인의 첫 기부자가 됐으며, 1회 입학생과 2022년 입학생으로 70년의 역사를 잇는 인연으로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홍익기술단 성낙전 회장,
발전기금 기부

“충남대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우수 후배들 나오길”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 동참, 발전기금 2,000만 원 전달

충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 릴레이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종합건설엔지니어링기업㈜홍익기술단 성낙전 회장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홍익기술단 성낙전(토목 73) 회장은 3월 28일 오후 2시, 김기수 교학부총장을 방문해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충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 캠페인의 3호 기부자다.
성낙전 회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충남대가 최고의 국가 거점국립대학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희망한다”며, “특히 토목공학과가 그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학과가 되어주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홍익기술단은 도로, 구조, 토질, 철도, 교통, 도시계획 등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서 기획, 설계, 감리, 평가 등을 수행하는 종합건설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최고 품질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충남대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릴레이 참여, 자율 참여, 모바일 뱅킹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기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52학번 조중창 동문과 22학번 엄강준 학생이 1호, 강도묵 총동창회장이 2호로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김용환 교수,
70주년 기념 기부릴레이 동참

개교 70주년 맞아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교학부총장, 공과대학장 등을 역임한 기계공학부 김용환 교수가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기계공학부 김용환 교수는 4월 12일 오후 2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용환 교수는 “충남대 개교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70주년을 넘어 100년의 가치를 만드는 최고의 국립대학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발전기금재단은 지난 3월 16일, 52학번 조중창 동문과 22학번 엄강준 학생을 시작으로 개교 70주년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충남대는 이번 기부 릴레이의 확산을 위해 릴레이 참여, 자율 참여, 모바일 뱅킹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모금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종성 교수,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릴레이 동참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인문대학장 이종성 교수가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 릴레이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종성(철학 84) 교수는 4월 26일 오후 2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현재 인문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이종성 교수는 철학과 84학번으로서 충남대 부임 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7년에는 도서관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종성 교수는 “모교인 충남대가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충남대 교수이자 동문으로서 충남대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대는 지난 3월,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릴레이의 확산을 위해 릴레이 참여, 자율 참여, 모바일 뱅킹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모금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충남대학교기술지주㈜,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릴레이 동참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충남대학교기술지주㈜가 개교 70주년 기념 기부 릴레이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
충남대학교기술지주㈜ 정종율 사장은 5월 2일 오전 11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정종율 사장은 “충남대 기술지주회사의 설립 취지대로 우수 연구성과를 통해 창출한 수익을 우리 대학에 재투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연구성과 실용화에 집중함으로써 대학과 기술지주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는 지난 3월,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릴레이의 확산을 위해 릴레이 참여, 자율 참여, 모바일 뱅킹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모금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카보엑스퍼트,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기부

대학 발전기금 300만 원 전달

충남대학교기술지주 회사인 ㈜카보엑스퍼트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박종태 대표이사를 대신해 ㈜카보엑스퍼트 김재한(식품영양학과 교수) 최고과학책임자와 이창규 연구소장은 4월 5일 오후 2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카보엑스퍼트는 지난 2015년 식품공학과 박종태 교수가 설립한 바이오 벤처기업이자 충남대학교기술지주의 자회사로서 알레르기 치료 의약품·연구용 시약·화장품·식품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소재를 연구·개발·판매하고 있다.
김재한 최고과학책임자는 “지난 2019년에 2020년부터 발생하는 연 매출액의 3%를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겠다고 약속을 했었는데 올해 그 약속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충남대학교 개교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충남대와 함께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보엑스퍼트는 화장품 산업뿐만 아니라 우수한 바이오 및 의약 분야로 특허 기술을 이전받아 카보엑스퍼트만의 기반 기술을 확립했으며, 충남대 및 충남대학교 병원과 탄탄한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룰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종구 대표공인회계사,
발전기금 기부

대학 발전기금 3,000만 원 전달

회계법인 상지원에 근무하고 있는 김종구(회계 78) 대표 공인회계사가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김종구 대표공인회계사는 1월 20일 오후 3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대학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종구 대표공인회계사는 “지역에서 일하면서 충남대 동문이라는 것을 항상 자랑스럽게 여겨왔다”며, ”2022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충남대가 더욱더 발전해 나가는 원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지질환경과학과 출신 CEO 일동,
발전기금 기부

임국묵, 임원묵, 김종형 동문, 2,000만 원 기부 ‘의기투합’

“지질환경과학과 후배들의 연구환경과 학업에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의기투합했습니다.”
지질환경과학과 출신 CEO 세 명이 모교를 찾아 학과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임국묵, 임원묵, 김종형 동문은 1월 17일 오후 2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지질환경과학과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의 주인공인 ㈜한세지반엔지니어링 임국묵(96학번), ㈜충한이앤씨 임원묵(03학번), ㈜태인이엔지 김종형(04학번) 대표는 충남대 지질환경과학과 출신으로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한 이후 전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임국묵, 임원묵 대표 두 사람은 서로 형제이며, 김종형 대표와 같은 건물에서 각각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사업 분야도 비슷하고 같은 건물 안에서 활동하며 친밀하게 지내오던 세 명의 CEO는 지질환경과학과에 대한 고마움과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기부를 의기투합했다.
임국묵 대표이사는 “오늘의 발전기금을 통해 지질환경과학과 후배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열심히 배우고 익혀 지역을 대표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우수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김필동 교수, 장학기금 기부

"학생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길"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김필동 교수가 학생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김필동 교수는 2월 17일 오후 2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사회학과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김필동 교수는 “지금까지 사회학과 교수님들과 함께 월급에서 조금씩 발전기금을 기부해왔지만 정년 퇴임을 맞이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퇴임 후에도 사회학과와 충남대학교 발전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필동 교수는 지난 1983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약 39년간 충남대에 재직했으며, 이번 달 28일에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다.

힐링안과 김선영 대표원장,
발전기금 기부

발전기금 1,000만원 기부

서울시 강남에 위치한 힐링안과의 김선영 대표원장이 충남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힐링안과 김선영 대표원장은 2월 28일 오후 3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충남대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선영 대표원장는 “중부권 대표 국가거점국립대학인 충남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충남대와 힐링안과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힐링안과는 이번 발전기금 기부를 계기로 충남대 교직원, 학생, 가족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김선영 대표원장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사회공헌 활동 및 기부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심리학과 4단계 BK21사업단,
장학금 기부

장학기금 500여만 원 전달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4단계 BK21사업 한국사회의 심리적 통증, 중독, 그리고 자기조절 교육연구단’(단장: 전우영) 참여교수들이 심리학과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했다.
전우영 단장은 3월 14일 오후 2시,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심리학과 장학금 554만 원을 전달했다.
전우영 단장은 “이번 장학금 기부는 작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꾸준한 기금 모금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남도청 강지연 태권도 선수,
발전기금 기부

태권도부 발전기금 300만 원 전달
“선배 본받아 기부 릴레이 동참, 후배들이 운동에 전념했으면”

졸업을 앞두고 충남도청 태권도선수단에 입단한 강지연 태권도 선수가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태권도부 선수들은 지난 2018년 황혜주 선수를 시작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충남도청 태권도단 강지연(스포츠과학과 18) 선수는 1월 24일 오후 1시 30분, 이진숙 총장을 방문해 체육진흥원 태권도부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강지연 선수는 2019년 전국체전 2등, 2021년 51회 태권도협회장기 3등, 20회 여성부장관기 2등을 획득한 바 있으며, 오는 2월 졸업을 앞두고 충남도청 태권도선수단에 선수로 입단했으며, 그 계약금의 일부를 충남대에 기부했다.
강지연 선수는 “대학 졸업과 함께 충남도청 태권도부에 입단해 태권도부 선배들처럼 기부 릴레이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후배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강지연 선수에 앞서 2018년 황혜주(스포츠과학과 14), 2019년에는 임민지(스포츠과학과 15), 2020년에는 김지훈(스포츠과학과 16), 2021년에는 윤여준(스포츠과학과 18) 선수가 태권도부에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기부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무역학과 글로벌 무역 전공 8기 졸업생, 발전기금 기부

“무역학과 발전과 후배 양성에 도움 되길”

경상대학 대학원 무역학과 글로벌 무역 전공 8기 졸업생들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무역학과 글로벌 무역 전공 8기 이예진 졸업생은 동기 8명을 대표해 3월 10일 오후 2시, 이진숙 총장에게 무역학과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예진 졸업생 대표는 “발전기금 기부에 뜻을 함께해준 동기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무역학과 발전과 후배 양성에 일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원 무역학과 글로벌 무역 전공은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무역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국제비즈니스 전문가 양성은 물론,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에 보탬이 되고 있다.
특히, 정부(중소벤처기업부)와 기업의 지원으로 등록금 부담이 적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주중 야간 및 토요일 강의를 통해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