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겨울호Vol.329
CNU 100년, 위대한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

CNU style 2020.겨울호 Vol.328

뉴스

CNU NEWS

충남대, 취업률 2년 연속 거점국립대 1위

2019년 취업률 61.1%, 2018년 61.3%, 2년 연속 거점국립대 1위
“전주기적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체계로 재학생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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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가 2년 연속 거점국립대학교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1월 12일, ‘2019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19년 12월 31일 기준)’ 결과를 공시한 가운데 충남대는 61.1%로 확인됐다.
충남대는 지난해(2018년) 취업률 61.3%를 기록한 데 이어, 2019년에도 61.1%로 거점국립대 중 1위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다른 거점국립대학교의 2019년 취업률은 전남대(59.1%), 강원대(58.7%), 부산대(58.6%) 등으로 확인됐다.
충남대의 61.1%의 취업률은 전국 9개 국가 거점국립대학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2018년, 2019년 2년 연속 거점국립대 1위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충남대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학생들의 전 주기적 진로.취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전반적인 진로교육 수준의 향상을 위해 각 학과의 전공 및 진로개발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진로.취업지원을 강화했다.
또, 인재개발원 중심의 원스톱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와 대학일자리센터의 다양한 지원 사업이 취업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지난 2018년에 이어 2019년 취업률 통계에서 충남대가 2년 연속 거점국립대 1위의 성적을 거뒀다”며 “학년별 전주기적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재학생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CNU Honor Scholarship, CNU GHS 등 신설

우수 인재들이 공부와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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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가 2021학년도 우수한 신입생을 유치하기 위해 장학제도를 신설해 주목받고 있다.
충남대는 2021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최고 2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CNU Honor Scholarship’과 어학 프로그램 및 해외 우수대학 파견 등록금 등을 지원하는 ‘CNU GHS’ 장학제도를 신설했다.
‘CNU Honor Scholarship’ 장학제도는 학사부터 박사까지 등록금 및 학업장려금, 학생생활관비, 해외 유학 장려금까지 1인당 2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장학혜택이다.
2021학년도 신입생이 대상이며 수능성적 전 영억(국어, 영어, 수학, 탐구) 1등급인 최상위권 ‘슈퍼 엘리트’ 학생(특정학과 편중 방지 및 다양한 학문분야 지원을 위해 의예, 수의예, 약학 제외)이 수혜 대상이다.
충남대는 또,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CNU GHS-Global Honors Student’(수능 평균 2등급 이상, 의예, 수의예 제외) 장학제도를 신설했다.
이 장학금 역시 2021학년도 학부 신입생이 대상이며, 1~2학년 특별 어학 강좌 지원, 3학년 해외 우수대학 파견(800만원 상당 해외 대학등록금), 4학년 TOEIC 및 GRE 과정 등을 지원해 우수한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충남대는 입학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글로벌 엘리트 A, B, C 장학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한 학기당 500만원의 학업 장려금을 지원하는 ‘백마드림Ⅰ’ 및 학기당 200~300만원을 지원하는 ‘백마드림 Ⅱ’ 장학금을 마련하여 지급해 오고 있다.
또, 대전.세종.충남.충북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성적 우수자)에게 4개 학기 동안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대전.충청 장학금’을 운영하며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충남대는 2021학년도 신입생을 위해 학부부터 박사는 물론 해외 유학까지 지원하는 ‘CNU Honor Scholarship’ 장학금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CNU GHS’을 새롭게 마련했다”며 “충남대는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국가 거점국립대학교에서 공부와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콤플렉스’ 건립 확정 국비 270억원 확보

“스포츠콤플렉스 건립에 도움 준 지역사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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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지역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칭)스포츠콤플렉스’ 건립 예산 확보는 지역사회의 힘이 결집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2월 2일, 2021년 국회 예산안 심의가 최종 의결된 ‘충남대학교 실내체육관 리모델링 및 확충(스포츠콤플렉스 건립)’ 사업의 설계비 11억 5,200만원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이 본격화됐다.
충남대 스포츠콤플렉스는 지난 1983년 건립된 실내체육관의 노후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다목적 체육관, 수영장, 휘트니스실 등을 새롭게 신축하는 형태로, 2024년까지 총 269억 7,3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충남대 스포츠콤플렉스 사업 예산 확보는 코로나19로 인해 건물 신축과 관련한 정부의 예산 지원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한 시설확충을 염원하는 지역사회의 노력이 결집한 결과다.
지난 2월 말 취임한 이진숙 총장은 취임 직후부터 소관부처인 교육부, 기획재정부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관련 예산 반영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지역 정치권과 지자체의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정부예산안에 최종 반영된 것.
특히, 대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박병석 국회의장(서구갑)과 조승래 의원(유성구갑) 등 지역 정치인의 전폭적인 지원과 허태정 대전시장 의 협조에 힘입어 지난 9월 정부 예산안 반영에 이어 이번 국회 예산안 심의에서 설계 예산을 확보하기에 이르렀다.
충남대는 지역민의 염원이 담긴 스포츠콤플렉스를 대학 구성원을 위한 첨단 교육시설로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민에게 적극적으로 개방해 지역사회의 염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충남대 스포츠콤플렉스 건립에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의 성원으로 거점 국립대학교에 건립되는 시설인 만큼 대학 구성원뿐만이 아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3.30대 1

1,711명 모집에 5,653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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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평균 3.30대 1을 기록했다.
충남대는 2021년 1월 7일 오전 9시부터 1월 11일 오후 6시까지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 ‘가’군과 ‘나’군에 대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1,711명 모집에 총 5,653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3.30대 1을 기록했다. 충남대는 2020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모집에서 전체 평균 경쟁률 3.76대 1을 기록했었다.
‘가’군을 살펴보면 일반전형은 774명 모집에 2,540명이 지원해 평균 3.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역인재전형은 27명 모집에 89명이 지원해 3.30대 1을 기록했다. 농어촌학생전형은 6명 모집에 24명이 지원 4.00대 1, 국가안보융합전형(국토안보학)은 2.36대 1, 국가안보융합전형(해양안보학)은 0.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의 경우 일반전형은 838명 모집에 2,849명이 지원해 평균 3.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역인재전형은 7명 모집에 23명이 지원해 3.29대 1을 기록했다. 농어촌학생전형은 13명 모집에 56명이 지원해 4.31대 1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전형 가운데 관현악과(트럼펫)이 1명 모집에 8명이 지원해 8.0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수의예과 7.45대1(22명 모집/164명 지원), 언론정보학과 6.73대 1(11명 모집/74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전형 가운데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가 8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해 6.5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한문학과 5.58대 1(12명 모집/67명 지원), 리더십과조직과학전공 5.38대 1(8명 모집/43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남대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 발표는 2월 4일(목) 오후 3시로 예정돼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남대학교 입학본부(1644-8433)로 문의하거나 입학정보 홈페이지(http://ipsi.c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모집 전체 경쟁률 현황 :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1400201.html

충남대, ‘2020년 양성평등 추진 우수대학’ 선정

양성평등 조직문화 구축 및 확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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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가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2020년 양성평등 추진 우수대학’에 선정됐다.
지난 12월 3일(목), 교육부는 충남대를포 함한 강원대와 제주대 등 3개 대학을 ‘2020년 양성평등추 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38개의 국립대의 2019년 양성평등 추진 실적을 전임교원 500명 이상의 일반대학Ⅰ과 500인 미만 일반대학Ⅱ, 교육·방송 그룹대로 나눠 평가했으며, 충남대는 일반대학Ⅰ그룹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매년 교육부가 전국 국립대의 양성평등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양성평등조치계획 추진실적 평가’는 대학의 양성 평등 조치 계획과 추진실적을 평가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대학 관계자의 인식 제고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충남대(일반대학Ⅰ)는 이번 평가에서 여성 신임교원 임용, 학내 각종 위원회 여성교원 참여율 등 양성평등 조직 문화의 확산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여성 신임교원 임용비율의 경우 작년 대비 14.4% 상승한 35.5%(31명 中 11명)를 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충남대는 양성평등 임용 정책을 통해 여성교원 채용과 역할을 확대함은 물론, 인권·성평등 교육프로그램과 여교수회 및 양성평등추진위원회 운영을 통해 양성평등 조직문화 구축 및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충남대, 2021학년도 등록금 동결

2009학년도~2021학년도, 13년째 등록금 동결 및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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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가 2021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했다.
이에 따라 충남대는 2009학년도 이후 13년째 등록금을 동결 및 인하하게 됐다.
충남대는 지난 1월 12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국가 거점국립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책무 이행과 학부모 및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 학부 등록금을 동결했다. 대학원은 교육부가 고시한 등록금 인상률법 정 상한(1.2%)을 반영해 1.2% 인상을 결정했다.
충남대는 지난 2009학년도~2011학년도, 2013학년도~2020학년도에 등록금을 동결했으며, 2012학년도에는 등록금을 5.2% 인하했다.
충남대는 등록금 동결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경영 효율화를 통한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등록금 납부는 재학생의 경우 2월 23일~26일 진행된다.

충남대-대전과기대, 원격교육지원센터 선정

‘대학판 온라인 클래스’ 구축, 공동 영상제작실 운영 등
원격교육 거점 역할, 코로나19 시대 원격교육 혁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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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지역 대학(전문대학포함)의 원격교육 질 제고 사업 추진을 위한 ‘대전·충남·세종 권역 원격교육지원센터’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지난 11월 9일 ‘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선정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충남대-대전과기대가 대전.세종.충남 권역에 선정되는 등 총 10개 대학연합체가 선정됐다.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이 연합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공모를 진행한 결과 대전.세종.충남 권역에서 총 5개 연합체가 응모한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충남대-대전과기대 연합체가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5년이며, 사업비는 1차년도인 2020년에는 총128억원으로 권역별 규모를 고려해 차등 지원된다.
권역별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사업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전국 10개 권역에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교육자원을 개발·공유하여 원격수업의 질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충남대와 대전과기대는 ‘대전·충남·세종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권역 내 대학·전문대학 등을 연계·지원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권역별 공동 활용 학습관리시스템(LMS) 구축·운영, 권역 내 공동 활용 강의 제작 영상제작실 구축·운영 지원, 권역 내 대학 원격교육 상담 지원 등을 수행한다.
한편, 충남대와 대전과기대는 지난 10월 16일,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권역별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원격강의 및 학습관리시스템 공동 활용,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 연계 협력 등 공동의 보조를 맞춰왔다.

"故 이영숙 여사님 뜻 따라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이영숙 장학금’ 전달식 개최, 4명 장학생에게 첫 장학증서 전달
故 이영숙 여사의 기부금으로 장학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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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영숙 여사님의 뜻에 따라 충남대 학생들을 훌륭한 인재로 양성하겠습니다”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는 11억 상당의 전 재산을 기부하고 별세한 故 이영숙 여사의 뜻에 따라 ‘이영숙 장학금’을 신설하고,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충남대는 11월 11일(수) 오후 2시, 총장접견실에서 이진숙 총장과 대학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숙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4명에게 첫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영숙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이교휘(식물자원학과) ▲송수현(문헌정보학과) ▲장희진(회화과) ▲유진이(회화과) 학생 등 4명 이다. 이들은 소득 구간과 학업성적, 면접 등을 통해 선발됐으며, 1인당 연 360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예정이다.
식물자원학과 이교휘 학생은 “첫 ‘이영숙 장학생’으로 선발돼 기쁘면서도 책임감이 크다”며, “어떤 장학금보다도 값진 장학금을 받은 만큼 여사님의 숭고한 마음을 깊이 새기고 학업에 전념해, 사회에 나가서 반드시 환원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진숙 총장은 “‘이영숙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고귀한 故 이영숙 여사님의 숭고한 기부 정신을 항상 기억하길 바란다”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故 이영숙 여사는 지난 2018년 2월, “우리 사회를 이끌 훌륭한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11억 상당의 부동산과 현금을 충남대에 기부했으나, 같은 해 3월 14일 별세했다. 이영숙 여사는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에도 “기부로 인생을 마무리해 행복하다”고 말해 많은 이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충남대는 2018년 직접 장례를 치르고 2019년부터 매해 故 이영숙 여사 추모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이영숙 장학금’을 신설하고 첫 장학생을 선발하는 등 여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대-국토연구원, 업무 협약 체결

상호협력 및 우수 인력 양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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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국토연구원이 협력체계 구축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과 국토연구원 강현수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11월 13일(수) 오후 3시, 충남대 대학본부에서 ‘충남대학교-국토연구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과정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대학(원)생의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및 확대 ▲교육 및 연구인력교류 등에서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충남대와 국토연의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오늘의 협약이 국민 모두가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위대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인력과 연구 교류를 통해 균형 잡힌 국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국토연 강현수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미래 전문가 양성은 물론, 대한민국 균형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했다”며 “국토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충남대와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대-국토연구원, 업무 협약 체결

상호협력 및 우수 인력 양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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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국토연구원이 협력체계 구축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과 국토연구원 강현수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11월 13일(수) 오후 3시, 충남대 대학본부에서 ‘충남대학교-국토연구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과정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대학(원)생의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및 확대 ▲교육 및 연구인력교류 등에서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충남대와 국토연의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오늘의 협약이 국민 모두가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위대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인력과 연구 교류를 통해 균형 잡힌 국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국토연 강현수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미래 전문가 양성은 물론, 대한민국 균형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했다”며 “국토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충남대와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대-대전시 등 8개 기관, '티노베이션' 플랫폼 추진

10대 청소년 창업보육 플랫폼 구축 위해 8개 기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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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관심있는 10대 청소년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 창업보육 플랫폼 구축을 추진을 위해 충남대와 대전시 등 지역의 기관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와 대전시,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연구재단, (사)과학기술연우연합회, ㈜트위니,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11월 19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티노베이션(teen&innovation)'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진숙 총장, 허태정 시장, 설동호 시교육감,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황준영 한국연구재단 전략혁신본부장, 이정순 과학기술연우연합회 수석부회장, 천홍석 ㈜트위니 대표, 배상록 경제통상진흥원장 등 8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티노베이션’ 사업은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대상, 미래 창업가 양성 플랫폼 구축을 위한 것으로, 대학교수와 인공지능(AI) 개발자, 로봇 개발자 등 각 분야 전문가 50인이 멘토단을 맡고, 전직 시니어 과학자부터 현직의 2030 과학자까지 참여하게 된다.
전문가 멘토가 청소년 멘티를 대상으로 아이템을 검증하고 아이디어를 실체화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우수 학생에는 4차산업 선도 기업 프로그램 참여 특전과 창업을 위한 공간도 제공된다.
이날 협약한 8개 기관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각 기관의 역할 및 사업 전반에 대한 논의와 협력의 길을 열어 놓고 학생들의 창의 역량을 끌어 올리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남대-한국서부발전, 업무협약 체결

오픈캠퍼스 추진 및 디지털혁신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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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한국서부발전(주)이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오픈캠퍼스 추진 및 디지털혁신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 이영석 기획처장과 한국서부발전 김종균 사회적가치추진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12월 15일(화) 오후 3시 30분, 충남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오픈캠퍼스 및 디지털혁신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오픈캠퍼스 공동연구개발 및 운영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연계 교과목 공동개발 및 운영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실습 등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VR․AR 등 디지털혁신 관련 공동연구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충남대 이영석 기획처장은 “충남대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선도대학으로서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공공기관 및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서부발전과 오픈캠퍼스 및 디지털혁신 공동연구를 위한 첫 단추를 잘 채워 향후 지역인재 공동 양성 선도모델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서부발전 김종균 사회적가치추진실장은 “한국서부발전이 공공발전기업 중 최초로 오픈캠퍼스를 추진해 현장밀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고자 한다”며, “충남대와 디지털 뉴딜 정책에 부합하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 등을 공동으로 연구해 산업안전을 위한 비대면 현장실습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