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가을호Vol.328
CNU 100년, 위대한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

CNU style 2020.가을호 Vol.328

뉴스

CNU NEWS

4단계 BK21 사업, 전국 8위 달성

23개 교육연구단(팀) 선정, ‘대학혁신지원비’도 지원 받아
2027년까지 최대 7년간 총 2조 90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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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8월 6일,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의 예비 선정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충남대학교가 23개 교육연구단(팀)이 선정됐다. 특히, 5개 이상의 교육연구단이 선정돼 대학원혁신지원비도 지원 받는다.
교육부와 연구재단의 발표에 따르면 충남대가 4단계 BK21사업에 총 23개 연구단(팀) 등 전국 68개 대학의 562개 연구단(386개)과 연구팀(176개)을 예비 선정, 발표했다. BK21사업에 선정된 대학에는 오는 2027년까지 최대 7년간 총 2조 9000억원이 지원된다.
이번 4단계 BK21사업 예비 선정에는 서울대 46개, 부산대 36개, 성균관대 30개, 고려대 30개, 연세대 29개, 경북대 28개, 전남대 24개에 선정된데 이어 충남대가 23개로 전국 8위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충남대는 이번 4단계 BK21사업에서 서울지역 주요 사립대학에 앞서는 교육연구단(팀) 선정으로 세계적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기틀을 놓았다.
충남대는 5개 이상의 교육연구단이 선정된 대학에게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비’도 지원 받게 됐다. 정부는 대학혁신지원비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을 목표로 ▲대학원 국제 경쟁력 강화 ▲연구환경.질 개선 ▲대학원생 복지 개선 등 대학원 제도 개혁을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4단계 BK21에 선정된 교육연구단(팀)에는 연간 4,080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연간 약 19,000명의 석.박사급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소속 대학원생들은 석사과정은 월 70만원, 박사과정은 월130만원, 박사후과정·연구원 등 신진 연구 인력은 월 300만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와 학업에 전념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충남대는 ‘[미래인재 양성사업] 과학기술 분야 교육연구단 응용과학’-전기전자, 화공, 재료, 의학, 약학, ‘[미래인재 양성사업] 과학기술 분야 교육연구단 중점응용’-간호, 수의, ‘[미래인재 양성사업] 인문사회 분야 교육연구단 사회과학’-교육, 심리/아동, ‘[미래인재 양성사업] 교육연구팀 과학기술 분야’-수학, 전기전자, 화공, ‘[미래인재 양성사업] 교육연구팀 인문사회 분야’-경제, 경영, 디자인/영상, ‘[미래인재 양성사업] 교육연구팀 중점응용 분야’-중점응용1(건축), ‘[혁신인재 양성사업] 신산업 분야 교육연구단’-스마트팜, 에너지신산업/신재생에너지, 바이오헬스/혁신신약, 드론, 인공지능, 기타 소재.부품.장비, ‘[혁신인재 양성사업] 산업.사회문제 해결 분야 교육연구단’-과기융복합3 등 23개 교육연구단(팀)이 예비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교육부는 이번에 발표된 예비선정 결과를 토대로 이의신청, 현장점검을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수시모집 마감, 경쟁률 8.28대 1

학령인구 감소에도 5년 간 8대 1 이상 경쟁률
일반전형 8.67대 1, 프리즘 11.03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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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의 2021학년도 수시전형 원서접수 결과 전체 평균 8.28대 1의 경쟁률로 3년 연속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9.32대 1을 기록했다.
충남대가 9월 23일(수)~28일(월) 오후 6시까지 실시한 2021학년도 수시모집의 원서접수 결과, 전체 2,484명 모집에 20,559명이 지원해 8.28대의 경쟁률을 보였다.
충남대는 지난해 수시모집에서는 9.32대 1(2,512명 모집/23,403명 지원), 2019학년도 8.82대 1(2,511명 모집/22,155명 지원), 2018학년도 8.29대 1(2,484명 모집/20,591명 지원), 2017학년도 8.56대 1(2,483명 모집/21,260명 지원)을 기록하며 5년간 평균 경쟁률 8대 1을 넘었다.
1,076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에는 9,332명이 지원해 8.67대 1을 기록했으며, 대전·충남·충북·세종 지역에서 고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만 지원 가능한 지역인재전형에는 493명 모집에 3,677명이 지원해 7.46대 1을 기록했다. PRISM인재전형에는 481명 모집에 5,307명이 지원해 11.03대 1을 기록했으며, 108명을 선발하는 농어촌학생전형은 680명이 지원해 6.30대 1을 보였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일반전형의 경우 고고학과 27.0대 1(6명 모집/162명 지원)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선박해양공학과 19.0대 1(12명 모집/228명 지원), 식품영양학과 18.83대 1(12명 모집/226명 지원)을 기록했다.
PRISM인재전형의 경우 수의예과 22.17대 1(6명 모집/133명 지원), 지역인재전형은 선박해양공학과 25.67대 1(6명 모집/154명 지원)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는 오는 12월 10일 무용학과 실기고사와 체육 계열 실적심사를 시행하고, 12월 15일~18일 학생부종합과 학생부 교과 면접을 각각 시행한다. 면접은 블라인드로 실시하며 면접 평가항목은 인성, 대인관계능력 및 리더십, 전공부합도 및 창의성, 논리적 사고능력 및 자기관리 능력이다.
수시모집 최종합격자는 12월 26일에 충남대학교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후속 조직 개편

‘연구처’ 신설, 지역협력본부 기능 강화
혁신적 학·연·산 모델 구축,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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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가 지난 5월 조직 개편에 이은 후속 조직 개편을 통해 혁신적 학·연·산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와의 연계에 적극 나선다.
충남대는 9월 8일(화), 조직개편 등의 내용을 포함한 ‘충남대학교 학칙 일부개정학칙’을 공포했다.
충남대는 지난 8월 26일(수) 충남대학교 제15차 학무회의에서 ‘충남대학교 학칙 일부개정학칙안’을 심의했으며, 이어 9월 4일(금) 개최된 대학평의원회(의장:김종성 교수)에서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공포된 학칙에 포함된 조직 개편은 이진숙 총장 취임 이후 지난 5월 단행된 조직 개편의 후속 절차로 연구처 신설, 지역협력본부 개편, 백마사회공헌센터 명칭변경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충남대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혁신적 학·연·산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학술연구 역량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 연구 경쟁력을 촉진하기 위해 ‘연구처’를 신설했다.
연구처는 산학연구본부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분산돼 운영되던 연구기획 기능을 통합하고 23개 연구단(팀)이 선정된 4단계 ‘BK21사업’의 효율적 성과관리를 통해 연구 중심대학을 지향하게 된다.
또한 지난 5월 신설된 지역협력본부의 조직 안정화와 지역사회. 지자체 등 대외기관과의 적극적·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행정지원팀을 지역협력팀으로 명칭변경하고 기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백마사회공헌센터’의 명칭을 ‘사회공헌센터’로 변경해 국립대로서 사회 공헌 역할 수행 강조와 대외적인 인지도 제고를 꾀했다.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지원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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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지원’사업이 본격화됐다.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지원사업은 과학발전과 정책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과학기술정책 분야 석·박사 학위과정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2단계 사업에는 충남대를 비롯해 부경대, 서울대, 아주대 등 4개 대학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지원사업(사업책임자: 이찬구 교수/행정학부, 과학기술정책 겸무)은 1단계(2016.8.~2019.12.) 사업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2단계(2020.7.~2023.2)에도 선정돼 연간 3억원의 지원을 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과학기술정책 전공’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들에게 장학금 지급(성적우수 장학금, 학업장려 장학금)과 논문발표 및 학술활동 지원 및 단기특강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지원사업의 현판 전달식 및 간담회가 지난 10월 8일, 서울대에서 개최됐으며, 김정윤 연구산학부총장 등 사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2020년 교원 정년퇴임식 개최

19명 퇴임, “정든 강단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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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는 8월 31일, 대학본부 별관 1층CNUHall에서 ‘2020년 교원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년퇴임한 교원은 황인덕, 김응종, 조윤라, 이주호, 박재기, 염성수, 이재환, 오덕성, 이기윤, 권오석, 진성일, 정상헌, 나명훈, 이정흔, 김성덕, 허윤강, 김재호 교수이며, 명예퇴임한 임국형, 현재혁 교수를 포함해 총 19명이다.
한편, 이날 정년퇴임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퇴임 교수와 주요 보직자 등 참석을 최소화했다.
이진숙 총장은 “충남대학교가 지난 68년의 오랜 역사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로 우뚝설 수 있었던것은 충남대학교를 위해 봉사하고 학문 탐구에 열정을 다하신 교수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교수님들은 충남대학교를 떠나시지만 남은 이들은 교수님들의 뜻을 이어 학문과 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부패ㆍ청렴실천 서약식 개최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반부패ㆍ청렴실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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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가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반부패ㆍ청렴실천을 다짐했다.
충남대는 9월 28일(월) 오전 10시 40분, 대학본부 2층 리더스룸에서 이진숙 총장과 주요보직자, 직원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ㆍ청렴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을 고려해 주요 보직자와 직원대표 2명만 참석했으며, 나머지 구성원은 유튜브에 올려진 ‘총장 청렴담화 영상’을 시청했다.
직원대표는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솔선수범 ▲부당한 이익 추구 않기 ▲소중한 예산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금품ㆍ향응 받지 않기 등을 다짐했다.
이진숙 총장은 “이번 반부패ㆍ청렴실천 서약식을 통해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부패 Zero CNU’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충남대-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학술·연구 교류 위한 기본 협정 체결

현장 중심 교육 강화 및 연구생산성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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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학술 및 연구 교류를 위한 기본협정을 체결했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과 표준연 박현민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8월 11일(화) 오후 2시, 충남대 대학본부 Leader's Room에서 ‘학술·연구 교류를 위한 충남대학교-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업무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을 중심으로 한 ▲석사, 박사 과정 및 석·박사 통합과정 운영 ▲충남대 교원 및 표준연 연구원간 공동 연구 ▲상호 인력 교류 및 시설·장비 등 상호 활용 등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이번 협정은 충남대와 표준연이 상호 보유한 인력, 기술정보의 교류 및 시설 공동 활용을 통해 충남대의 현장 중심 교육 기능 강화와 표준연의 연구생산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충남대와 표준연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기술정보의 교류, 시설 활동을 토대로 양 기관의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발전에 커다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표준연 박현민 원장은 “표준연과 충남대의 교육과 연구 협력을 통해 미래 전문가 양성은 물론, 국가과학기술 발전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대-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업무 협약 체결

지역혁신 및 지역 인재 공동 양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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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및 지역사회 가치 실현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10월 14일(수) 오후 3시 30분, 충남대 대학본부 리더스룸에서 이진숙 총장과 허선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학교-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자체-공공기관-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을 위한 상호 협력 ▲공공기관 연구인력 및 대학교 교원의 인력교류와 공동연구 지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연구자원 공동 활용과 사업추진 등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서 공동의 보조를 맞춘다.
이번 협약 체결로 충남대와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상호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가치 실현 활동 및 지역사회 발전, 보건복지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충남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의 업무 협약 체결로 인재양성을 위한 교류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협력을 위한 장이 마련됐다”며 “두 기관의 긴밀한 협조와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혁신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혁신의 주체로서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내 인적교류나 연구 협동의 모범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대-대전과학기술대, 업무 협약 체결

권역별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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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권역별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설치 및 운영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와 대전과학기술대는 10월 16일(금) 오후 3시, 충남대 대학본부 리더스룸에서 이진숙 총장과 이효인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대전과학기술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권역별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설치 및 운영 ▲원격강의 및 학습관리시스템(LMS) 공동 활용 ▲지역혁신플랫폼사업 연계 협력 방안 논의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서 공동의 보조를 맞춘다.
이번 협약 체결로 충남대와 대전과학기술대는 상호 교류 및 업무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미래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대전과학기술대와의 업무 협약식이 대학 간 지식을 공유하고 미래를 위해 뜻을 함께 해나가는 위대한 첫걸음이 될것으로 확신한다”며 “미래교육으로의 대전환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충남대와 대전과학기술대가 열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과학기술대 이효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발전은 물론 교육혁신의 주체로서 지역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양 대학의 우수한 인력과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지역혁신플랫폼 구축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남대-대전시 선관위, 대학생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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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대전광역시선거관위원회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와 대전시 선관위는 10월 23일(금) 오전 11시, 대전시 선관위 7층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민주시민 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협약식에는 이진숙 총장과 최병준 위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생들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치체험 연수, 인턴 기회 등 제공 ▲민주주의 제도의 근간인 선거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깨끗한 선거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 ▲대학생들이 민주주의 제도와 가치를 올바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관련 과목 개설 등 교육지원 마련에 공동의 보조를 맞춘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미래 시대의 주인공인 대학생, 청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하는 것은 정치문화 발전과 지역과 세대를 넘어 국민화합, 국가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충남대와 대전 선관위의 협약은 선거 관련 시민교육 활성화와 깨끗한 정치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선관위 최병준 위원장은 “양 기관의 우수한 인력과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우리 젊은이들에게 선거와 정치문화에 대한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선거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대-산업연구원, 업무 협약 체결

상호협력 및 우수 인력 양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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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산업연구원이 협력체계 구축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과 산업연구원 장지상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을 10월 28일(수) 오후 3시 30분, 충남대 대학본부에서 ‘충남대학교-산업연구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과정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대학(원)생의 현장실습프로그램 운영 및 확대 ▲교육 및 연구인력 교류 등에서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충남대와 산업연구원의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충남대와 산업연구원은 산업과 무역 분야에서 연구 및 교육 교류,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우수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산업의 혁신 생태계 구축과 경쟁력 제고 등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대-육군 ‘제2회 Army Academia EduTech Conference’ 개최

‘에듀테크와 육군 교육훈련 혁신’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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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육군이 공동으로 ‘제2회 Army Academia EduTech Conference’를 개최했다.
충남대학교와 육군교육사령부는 10월 27일(화) 오전 10시~오후 5시, 충남대 백마홀에서 ‘에듀테크와 육군 교육훈련 혁신’을 주제로 ‘제2회 ArmyAcademiaEduTech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에듀테크와 육군 교육훈련 혁신(이화여대 조일현 교수), VR기술을 적용한 교육훈련 현황과 시사점(글로브포인트 조상용 대표),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교육훈련 지능화 방안(유비온 유인식 센터장), 대학교육과 육군 교육훈련 혁신(충남대 김정겸 교수), 에듀테크를 적용한 육군 학교교육 발전방안(KERIS 정광훈 부장), 원격교육과 교관핵심역량 개발전략(서울대 임철일 교수), KCTC 과학화훈련체계 발전방향(KCTC 체계부장)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해 9월 충남대와 육군교육사령부가 국가안보 확립과 교육 및 학술분야 발전을 위해 체결한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